잊어버려라.

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지? 지난해에는?
그것봐라. 기억조차 못하잖니?
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
별로 걱정할 일이 아닐꺼야!

잊어버려라.
내일을 향해 사는거야!